5년 고정인 추가 주담대와 만기까지 고정인 대출은 스트레스DSR에서도 같은 고정금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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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주담대 제안 두 개에 모두 고정금리라는 표현이 있어도, 스트레스DSR에서 같은 유형으로 처리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처음5년만 고정인지, 일정 주기마다 고정구간이 바뀌는지, 만기까지 고정인지와 전체 만기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이 글의 숫자는 실제 납입금리가 아니라 심사에 적용하는 비율을 읽는 예다.

최종 시행표는 고정기간과 만기의 비중을 본다

2026년7월1일 최종 시행 중인 금융위원회 행정지도는 주담대의 변동형과 혼합·주기형을 구별하고, 고정금리 기간 또는 금리변동주기가 만기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따라 적용비율을 나눈다. 고정기간이5년 미만인 구간도 별도로 두므로, 단순히 상품 이름에 고정이라는 말이 있는지만 보면 표를 잘못 고를 수 있다.

해당 최종표의 일반3단계 비율을 읽는 가상계약으로, 전체 만기가30년이고 초기5년 뒤 변동금리로 전환하는 혼합형을 생각해 보자.5÷30은 약16.7%로30% 미만이며 고정기간은5년이다. 이 구간의 혼합형 적용비율은80%다.5년마다 금리를 다시 정하는 주기형이라면 같은 비중 구간의 비율은40%로 다르다.

만기30년 전체가 고정인 가상계약은 고정기간과 만기의 비중이100%여서70% 이상 구간의 스트레스금리 미적용과 연결된다. 이는 DSR 자체가 사라진다는 뜻은 아니다. 같은 집과 같은 차주라도 어떤 약정유형을 실제로 제시받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심사 가산과 실제 이자를 섞지 않는다

설명용으로 산출 스트레스금리를3%포인트라고 가정하면, 위 혼합형80%의 가산분은2.4%포인트, 주기형40%는1.2%포인트다. 이 가산분이 약정된 실제 이자에 더해져 통장에서 빠져나간다는 설명이 아니다. 실제 이자는 계약조건으로, 심사용 금리는 적용 규정과 해당 유형으로 구분한다.

최종문서는 수도권·규제지역 외 주담대에2026년12월31일까지2단계 비율을 적용하는 사항과 경과규정도 둔다. 예시의 일반3단계 비율을 모든 지역과 모든 계약에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취급기관에 적용 지역·시점·유형과 만기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실제 소유 아파트로 추가자금안을 검토한다면 금리유형과 전체 만기를 함께 정리하는 아파트 추가자금 문의를 후속 자료로 볼 수 있다. 이 매체와 한모금은 소유·운영 관계가 있으며 링크는 대출중개 서비스 홍보다. 특정 고정형 상품을 취급하거나 심사비율을 낮춰 준다는 보장이 아니라, 실제 제안의 금리변경 구조와 상환조건을 알려 비교할 자료를 준비하는 초기 문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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