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아파트의 자동 산정 참고시세가 보이면 그 가격을 담보평가용 시세로 제출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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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소유 아파트의 가격이 공공기관 사이트에 표시된다고 해서 그 숫자가 곧 금융기관 담보평가용 시세인 것은 아니다.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테크는50세대 미만 아파트와 연립다세대의 자동 산정 참고가격을 별도로 구별한다. 추가자금 상담을 준비할 때는 가격이 보이는지에 더해 자료의 이름과 사용 목적을 확인해야 한다.

조사시세와 자동 참고가격은 용도가 다르다

현재 FAQ는 부동산테크의 조사시세를 금융기관 담보·보증업무에 참고자료로 사용할 수 있는 가격으로 설명한다. 반면50세대 미만 아파트 및 연립다세대의 참고시세는 모형을 통해 자동 산정한 단순 참고자료이며, 금융기관의 담보·보증업무에 사용할 수 없다고 안내한다. 공공기관이 제공했다는 공통점만으로 두 자료의 사용 자격까지 같아지는 것은 아니다.

이 구별을 모든 자동평가모형이나 모든 금융상품에 대한 일률적 금지로 확대하지 않는다. 이번에 확인한 것은 해당 기관이 제공하는 특정 참고가격의 용도다. 현행 담보평가와 취급요건은 신청할 금융기관에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가격 화면을 전달할 때 이름을 지우지 않는다

가상의 아파트 소유자가 참고시세 화면에서2억4천만원을 봤다고 하자. 이는 자료 구별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숫자다. 그 값에서 선순위 잔액을 빼거나 임의의 담보비율을 곱해 추가 가능한 금액을 만들지 않는다. 먼저 화면의 서비스명, 참고시세 표시, 대상 주택·면적, 가격 기준일과 조회일을 함께 보존한다. 해당 가격은 금융업무에 사용할 수 없다는 안내도 숫자와 분리하지 않는다.

상담에서는 이 자료를 확정평가로 제출했다고 말하기보다, 현재 확인한 참고자료의 종류와 별도 평가가 필요한지를 질문한다. 취급기관이 다른 적법한 평가자료를 요구하면 그 자료의 준비 경로와 적용 대상을 확인한다. 자동 참고가격이 금융업무에 사용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그 아파트의 담보가치가0원이라거나 모든 금융기관에서 대출이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니다.

소유 아파트에서 실제 추가자금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격자료의 종류부터 확인하는 아파트 후순위 문의를 후속 참고로 볼 수 있다. 이 매체와 한모금은 소유·운영 관계가 있으며 링크는 대출중개 서비스 홍보다. 자료가 자동 참고가격임을 먼저 밝히고 그 물건의 검토 가능 여부와 필요한 자료를 문의한다. 해당 숫자를 사용해 주거나 소규모 아파트를 모두 취급한다는 보장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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